착각에 빠진 동화 269
봄날은 간다!
꿈과 희망 가득한 봄날이었다.
누구나 소망했던 봄날!
꿈과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다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
꽃이 피면 보이는
설렘의 꿈과 희망이었다.
꽃이 지면
잊힐 소망이었다
내 삶의 봄날도 가고 있다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