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착각에 빠진 동화 269

by 동화작가 김동석

봄날은 간다!

DSC09213.jpg 그림 나오미 G

봄날은 간다!

꿈과 희망 가득한 봄날이었다.


누구나 소망했던 봄날!

꿈과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다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


꽃이 피면 보이는

설렘의 꿈과 희망이었다.


꽃이 지면

잊힐 소망이었다


봄날은 간다!

내 삶의 봄날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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