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시리즈 282
소녀의 가슴에 가득했다.
자연이 주는 소리만 들어도 설렘이 가득한 소녀는 행복했다.
소녀는
설렘을 팔았다.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설렘을 팔아 위로했다.
사람들은
소녀의 설렘을 사면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 설렘 내가 살게요!"
사람들은 너도나도 소녀의 설렘을 사려고 했다.
하지만
소녀는 설렘을 함부로 팔지 않았다.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설렘을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