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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Sun
반가워요. 10년간 영국에서 ‘착할 선(善)’, '선'으로 불려 왔습니다. 평범하지만 선물 같은 하루하루 그리고 국제 디자이너로서의 작은 모험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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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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