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차

집 앞에 이런 공원이?

1. 어젠 아이들과 집 근처의 공원에 다녀왔다.


2. 걸어서 10분~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테니스코트와 야구장 2면이 있었다.

3. 한참 야구를 아이들과 구경하다가 바로 옆에 어린이 교통공원이라고 하는 장소가 있어서 방문.


4. 이곳에서는 자전거나 카트(전동이 아닌)를 대여해 주고, 안에서 실제 교통 룰을 체험을 하게 해주는 거대한? 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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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와 아내는 2명 카트에 둥이를 태우고, 요돌이는 혼자 카트를 빌려 타고 달렸다.


6. 의외로 카트가 부드럽게 빠른 속도로 달렸다. 그리고 핸들을 잡은 손은 신호등 앞에서 회전하기 위해 깜빡이 위치를 무의식적으로 찾고 있었다.


7. 이런 좋은 공원이 무료라는 것이 신기했고, 디음주 월요일부터 코로나로 인해 무한 휴장 한다는 소식이 아쉬웠다.


8. 쌍둥이들은 저녁식사를 하며 또 가고 싶다고 했지만...


9.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닭튀김(치킨 가츠)을 사 와서 카레와 먹었다.


10. 저녁에 삼겹살이라는 메뉴가 있었기에 조금만 먹으려 했는데, 과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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