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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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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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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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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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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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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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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빛
영국과 미국에서 25년을 살다가 2020년 귀국하였습니다. 2023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고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씩씩하고 밝습니다. 따뜻하고 울림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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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웍스 김작가
위시웍스 김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해외영업 23년차 만년 팀장이고, [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의 저자입니다. 책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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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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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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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
조용하지 않은 마음속을 정리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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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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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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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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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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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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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버티는 사람보다 덜 망가지는 사람의 기록. 말과 사고가 사라지는 상태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불안과 침묵, 판단을 미루는 시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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