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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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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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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부산 골목에 '윤슬, 가득한집' 이라는 공간을 만들고 찾아오는 분들과 이야기를 채워갑니다. 오늘의 윤슬을 기록하며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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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
구아바의 브런치입니다. Total HR & 사파 감성 HR & AI 여행가로 누구보다 사람 가까이, 가장 쉽고 편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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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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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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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 경제적 자유, 가족 여행, 작가 를 꿈꿉니다. 쓰면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꿈꾸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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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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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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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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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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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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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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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빛
영국과 미국에서 25년을 살다가 2020년 귀국하였습니다. 2023년에 수필가로 등단하였고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씩씩하고 밝습니다. 따뜻하고 울림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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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웍스 김작가
위시웍스 김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해외영업 23년차 만년 팀장이고, [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의 저자입니다. 책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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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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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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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
조용하지 않은 마음속을 정리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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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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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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