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수지리
엄마/아빠이기 전에, 혹은 누군가이기 전에, 엄마의 딸/아들인 모두에게 설레는 첫입부터 다 먹은후 배속의 두둑한 따뜻함까지 담겨있는 엄마의 밥상을 닮은 글과 드로잉을 차려드립니다.
팔로우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이건해
작가, 일본어번역가. 황금가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브런치 출판프로젝트 특별상 수상. 2024년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공모전 단편 우수상 수상. 협업 환영합니다.
팔로우
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주디
임현주 입니다. 건강한 삶을 지향합니다. 첫책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체여사
체는 그냥 감탄사일뿐, 체게바라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퇴사 전 다음 직업을 구상하며, 소소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