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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성 인
정겨운 것들을 사랑합니다. 소중한 일상, 잔잔한 대화, 우리 동네 풍경, 나의 친구와 이웃, 루틴 속의 성장, 사라지기에 애틋한 것들을 사진과 글에 붙들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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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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