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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락
읽고 듣고 끝내지 않습니다. 열린 결말로 남은 질문을 사유로 옮깁니다. 모두의 이해를 넘어 납득으로 가는 천천히 걷는 사람, 이청락입니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 책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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