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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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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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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바람
전북 군산의 소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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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중고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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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파
골프를 치며 결정이 갈리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광고를 오래 했고, 브랜드의 문제는 대부분 판단에서 시작된다는 걸 봐왔습니다. 이 글들은 방법이 아니라 선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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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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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Archibal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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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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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쁨
'뭐 어때'에서 '하늘 예쁨' 으로 필명 변경. 뭐라도 쓰며 오래 살기를 기도하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꿈꾸는 사람. 모든 이들의 안녕을 주제넘게 기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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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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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카페, 커피, 마케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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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변종의 늑대 진격의 늑대 작가
김영록 작가 베스트셀러 '변종의늑대', '진격의늑대'저자 넥스트챌린지재단 설립자 www.n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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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킴
45세 정신으로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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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을
윤마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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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글
운동에 미친 직장인. 책과 사람, 글과 말에 우연히 오래도록 빠져있는 엔프피. 땀 흘리고 열심히 먹고 많이 읽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진 삼십대. 거기에 또 뭘 더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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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현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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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20년 가까이 디지털 광고 CD로 일함. 소설과 시나리오 쓰기를 겸업으로 하고 있습니[스퀘어드 캠페인] 저자/ 디지털광고 Creative Director. 소설 '평양을 세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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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Kang
내가 살아야했던 삶이 주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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