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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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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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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바람
전북 군산의 소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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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중고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30대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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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파
대홍기획 출신 25년 차 CD이자,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캠페인을 이끌었던 골프 마케팅 전문가입니다. 66타의 인사이트로 비즈니스의 타수를 줄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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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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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Archibal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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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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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매일 뭐라도 쓰는 사람. 하고 싶은 것 많은 사람. 오래 살고 싶은 사람. 그래서 열심히 사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바라는 사람.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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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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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카페, 커피, 마케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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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변종의 늑대 진격의 늑대 작가
김영록 작가 베스트셀러 '변종의늑대', '진격의늑대'저자 넥스트챌린지재단 설립자 www.n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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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킴
모두를 위한 드라마를 만듭니다. 45세 정신으로 평생 살고 싶어요. 뇌의 가소성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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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을
윤마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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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글
운동에 미친 직장인. 책과 사람, 글과 말에 우연히 오래도록 빠져있는 엔프피. 땀 흘리고 열심히 먹고 많이 읽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진 삼십대. 거기에 또 뭘 더 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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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현
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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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20년 가까이 디지털 광고 CD로 일함. 소설과 시나리오 쓰기를 겸업으로 하고 있습니[스퀘어드 캠페인] 저자/ 디지털광고 Creative Director. 소설 '평양을 세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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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Kang
내가 살아야했던 삶이 주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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