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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찬
[사범대 다니면서 임용 걱정 없이] 저자 황순찬입니다. 예비교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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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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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귀엽다. 너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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