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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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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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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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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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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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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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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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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전 세계를 떠돌던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 스페인이라는 한 나라에서만 음식과 요리를 공부했습니다. 먹고 마시는 행위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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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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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픽처
여행과 사진찍기를 취미로 하는 마케터. 계절에 맞는 국내/해외 여행지를 여행하고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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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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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life
고전을 통해 지금을 돌아보는 글을 지향합니다. 글을 쓰면서 어쩌면 작고 소중한 것들을 지나치며 살고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함께 소통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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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근 30여년간 통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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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애
선택적 비건, 중년 1인가구, 에세이스트, 노견들을 떠나 보낸 맘, 타로리더, 시드니주민, 응급실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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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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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7년간 IT업계에서 기획/마케팅을 하다가 퇴사를 선언. 현재는 마크로비오틱 쿠킹스튜디오 '마크로비오틱 비건 식탁 오늘'과 머핀샵 '퓸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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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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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분수
미국 콜로라도 소도시의 김치 장사꾼. 텃밭 방관자. 이웃 할머니들 말동무이자 고양이 집사. 가끔 1인 출판업자. <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 <잘란잘란 말레이시아> 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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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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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최재훈
일상 속 영화 이야기를 지식이나 이론이 아닌 마음으로 또박 또박 읽어드립니다. strindb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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