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수채화 배우기
풍경화 2
수채화 배우기
by
이재영
Aug 14. 2020
아래로
원근과
물속 그림자 표현에 많은 시간을 투입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정신과 붓놀림이 분산되더군요.
그리는 동안의 몰입은
근심 걱정 다 잊고
마음의 근육을 만들 수 있어 시간이 되어 좋았는데
표현방법과 붓놀림 하나하나에 집착하듯 매달렸더니
지나치게 예민해지더군요.
언제쯤
시원하게 붓을 놀릴 수 있을까요?
어쨌거나
처음으로 내 이름을 서명한 것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새겨져 있습니다.
keyword
예술
그림
교육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재영
직업
크리에이터
생활 가운데서 즐거움을 찾고, 풍족한 삶을 위해 경험과 추억을 남긴다.
팔로워
1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풍경화 시도
다시 시작한 수채화 그리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