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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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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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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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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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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볶밥
아이 둘 엄마의 첫번째 자식, 그리고 지금은 아이 셋 엄마, 직장인, 학생, N잡하는 꿈이 가득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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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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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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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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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언니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길 꿈꾸는 뮤직 큐레이터. <길 위의 인문학> 등 다양한 강연 진행.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클래식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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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
나누고 배우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무명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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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
혜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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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호산구씨
찾아보니 물경력이 아닌 무경력자였다는걸 깜빡했던 2024년, 희귀질환을 진단 받았습니다. 과거의 아픔, 인간관계 모두 미니멀 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보 에세이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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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글은 우리의 일상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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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필사와 미라클모닝으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매일 글쓰기로 두번째 삶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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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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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빈
임혜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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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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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멍~과 생각이 흐르는 일상을 사랑하는, 海山(해저에서 폭발하여 바다 위로 솟아난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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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탁
시야를 낮춰 세상을 넓고 깊게 보고싶은 사람, 공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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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경
문하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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