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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민
경증 시각장애인이고, 공연 만드는 일을 합니다. 장애 예술 활동과 국제 교류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지휘 인지 장치 버즈비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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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혁
지역과 영상, 문화정책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왔다. 자유롭고 발랄한 담론의 소통 마당, 지속 가능한 문화 의제를 발굴하고 새로운 시도를 지원하는데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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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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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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