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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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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잠시 off from work 중) 어쩌다 친정도 시댁도 친구도 없는 미국에서 no stress (at least, I try) full time 육아중인 초보 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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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시애틀에 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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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사람
삼원숭가족 중 사람을 맡고 있는 아내이자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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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일상을 글로 써내려 가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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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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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꽃내
난임 시대의 삶: 선택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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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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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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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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