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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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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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