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포춘

천 냥 빛

by 전해리

신은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고난을 주신다지만

나는 아무래도

신이 날 과대평가한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2021.04.30

KakaoTalk_20210430_203949764.jpg 증거

바다만큼 이로운 글

언제까지고

당신을 맞이합니다



<둥글게 둥글게>

- 내 원체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오

- 마지막 편지

- 샴페인 잔에 담은 우유

- 천 냥 빛

- 하농

- My Life bu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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