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포춘

천 냥 빛

by 전해리

내가 비를 피한다고 해서

비가 오지 않는 건 아니다

2021.06.18

KakaoTalk_20210618_232915979.jpg 증거

바다만큼 이로운 글

언제까지고

당신을 맞이합니다



<둥글게 둥글게>

- 내 원체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오

- 마지막 편지

- 샴페인 잔에 담은 우유

- 천 냥 빛

- 하농

-My Life but Better

매거진의 이전글바람 없는 꿈이 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