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포춘

천 냥 빛

by 전해리

너 이거 시련 아니야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게 되는 게 시련이야

지치지 마 지쳐선 안 돼

여기서 지치면

시련이 찾아올 거야

지치지 마 절대 지쳐선 안 돼

네가 안 하면

대신 해 줄 사람은 없어

지치지 마 절대 지쳐선 안 돼

2021.03.25

KakaoTalk_20210827_200851490_01.jpg 증거

바다만큼 이로운 글

언제까지고

당신을 맞이합니다


<둥글게 둥글게>

- 원체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오

-마지막 편지

-샴페인 잔에 담은 우유

-

-하농

-My Life bu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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