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포춘

천 냥 빛

by 전해리

경험이 자랑은 아니다.

경험은 그저 경험일 뿐.

경험을 자랑으로 여기는 순간

과거에 갇힌다.

2021.11.05

KakaoTalk_20211105_222519805.jpg 증거

바다만큼 이로운 글

언제까지고

당신을 맞이합니다


<둥글게 둥글게>

- 내 원체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오

- 마지막 편지

- 샴페인 잔에 담은 우유

- 천 냥 빛

- 하농

- My Life bu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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