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C, D : 삶과 죽음 사이 영화
필연과 필연 사이에
상영되는
운명
필름과 필름 사이로
흘러가는
선택
해처럼 빛나리/'바다만큼 이로우리(海利)'/'전'부'해'내'리'_마음을 흔드는 글을 씁니다_글을 합니다(I DO WRITE)/the all rounder of lit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