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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장래희망에 문학소녀, 써냈다가 혼나던 중학생은 어쩌다 먹고살만한 어른이 되어 지난 꿈을 위해 버둥거립니다. 가끔 욱하고 올라오는 감정을 같이 다독여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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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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