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by SOONYONG


직설적인 사람이

나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때

반박하거나 속으로 삭입니다.


이럴 때 정중하고 단호하게

의사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할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겉으로는 말을 듣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거부해야 합니다.


‘아니야! 나는 그 말을 받지 않고

반사할 거야!’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아’

‘나야! 저 사람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흘려보내자!’


반드시 마음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지켜 주면서

상대의 말을 흡수하지 않고 밖으로 보내야 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보호해 주어야

외부로부터 상처받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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