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인 사람이
나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때
반박하거나 속으로 삭입니다.
이럴 때 정중하고 단호하게
의사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할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겉으로는 말을 듣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거부해야 합니다.
‘아니야! 나는 그 말을 받지 않고
반사할 거야!’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아’
‘나야! 저 사람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흘려보내자!’
반드시 마음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지켜 주면서
상대의 말을 흡수하지 않고 밖으로 보내야 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보호해 주어야
외부로부터 상처받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상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