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지요.

by SOONYONG


마음과 친구가 되어서

마음에 맞추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톡도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건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나에게만 오롯이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 없이

유유히 날아다니고 싶습니다.


친구가 이런 나에게

죽을 때는 연락하랍니다.


죽을 때야말로

고요히 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