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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Hani
게으른 여행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한달살이차 치앙마이로 떠났다가 조금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태국, 그 사이에서 혼자이고 함께였던 나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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