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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
파란 하늘 위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볼 때면 가슴이 설레 배낭을 메고 낯선 곳에서 길을 잃는 상상을 했던 시간이 그립다. 그 시절은 한쪽 구석 먼지 쌓인 배낭처럼 점점 잊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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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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