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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srain
글쓰기에게 치유 당하고 있어요. 누군가 읽고있다는게 많~이 부끄럽지만 나의 글이 작은 토닥임으로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좋은 기운만 잔뜩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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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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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Garam Cho
콘서트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www.garam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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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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