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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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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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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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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
호주에서 공부하고 일했던 추억을 시작으로 한국에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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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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