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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내일도 저는 쓰고 그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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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빛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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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서울에서 아이 셋을 키우며 일하고 글 쓰는 안젤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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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왕해
나의 매일을 씁니다. 그리고 완벽하진 않지만, 계속 나아갑니다. 루틴으로 꿈꾸고, 기록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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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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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트리플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내 인생,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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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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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살림
미니멀살림.미니멀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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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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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구름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쉼표구름입니다. 일상의 쉼표가 되어줄 에세이와 두 아이 엄마가 내 손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며 겪은 성장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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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미니멀리스트
엄마가 행복해지는 미니멀육아 & 사교육 미니멀 & 절약형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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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마녀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편] 공동저자 [1억을 모았습니다] 공동저자 [헬로마녀의 적금주식 투자법] 저자 집에서 애들 직접 키우며 잘먹고 잘살고자 재테크를 업으로 삼은 30대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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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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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미
꾸밈없는 글을 쓸 때, 진심이 담긴 글을 읽을 때 행복합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초등학교 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되어 마주하는 소중한 경험과 생각들을 글에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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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버럭맘처방전>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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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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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할 정
姃 단정할 정, 단정입니다. 비움과 채움, 요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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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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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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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상희
그때그때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여행, 일상, 단순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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