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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시간

by 성주영


개인 사정으로 오늘부터 9/7일(다음 주 일요일)까지는 쉬도록 하겠습니다. 상황이 된다면 9/7일 전에 복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복귀 시점을 지금 당장 정확히 알려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만 구독자 분들과의 소통은 시간을 내서라도 틈틈이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구독자 분들과 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글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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