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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림
퀘벡에서 연극학부 연극 미술 나왔습니다. 결혼도 했고 막상 졸업도 하니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제 삶을 그리고 학교를 뒤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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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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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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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안녕하세요. 여에스더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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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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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
회사원에서 프리랜서로, 프리랜서에서 N잡러로 생존하기 위해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는 10년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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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쌤
비즈니스 현장의 전략적인 말과 글을 다루는 수현쌤 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프로일잘러를 관찰하며 얻은 지식, 경험, 생각을 기록하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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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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