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여정
약을 복용한 지는 8년이 되어갑니다. 우울증을 안고 과거를 되돌아보고, 동시에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방향을 잡고자 합니다. 함께해주시면 참 기쁠 것 같습니다.
팔로우
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팔로우
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