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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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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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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말보다는 깊게 표현될 수 있는 글을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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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G
Blue Moon 차고 깊고 그윽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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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의취향과 윤글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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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박하
내 문장의 섬뜩함이 네 가슴을 갈라놓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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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써니
일상의 작고 사사로운 것을 사랑하며 생각과 감정을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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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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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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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드문소년
책 읽어주는 일개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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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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