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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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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주
요리의 도, 플라스틱 유토피아-시집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소설읽기, 좋은 시, 깊은 맛이 나는 요리, 그리고 커피 만들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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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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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탁commune
코뮤니스트로 살아가기 결심한 코뮤니스트의 브런치입니다. 코뮤니스트는 어떤 삶을 살까요?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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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 줄 카피(포르체),일본어 명카피 핸드북(길벗이지톡), 하루카피공부(유유) 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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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곤
평생을 마취과의사로 남편으로 아빠로 살았고 동시에 환자로도 살아왔습니다. 이제 인생의 2막을 준비합니다. 사는 얘기 느낀 얘기가 주를 이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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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커피
평범한, 그러나 긴장 속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 일이나 문득 생각나는 것,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의 감정들을 조각모음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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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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