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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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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숲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생. 단순하고 좁은 의미의 "외교"가 아닌 넓은 의미의 정치성, 그 안에 내포된 문화 및 사상적 요소들을 발견하는 횡단적 사유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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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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