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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쓰는 삶을 사랑하고 동경합니다.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서의 기록들을 담아냅니다. 솔직하게 그리고 꾸준히 기록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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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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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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