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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속으로 삼킨 말들이 그이의 본질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못다 한 말을 꺼내는 대화는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고민한다. 틈새를 벌리고 만드는데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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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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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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