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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WhatMovesMe
음악이 건네는 감정을 기록하며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자 합니다. 글을 쓰는 리스너이자, 정리/체계화를 좋아하는 PM이자 리더이기도 합니다. 인스타 @KeepWhatMove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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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글보다 삶이 먼저라는 이오덕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며 죽는 날까지 쓰면서 살아가려 한다. 사람은 내부에 저마다의 빛을 지녔음을 나 자신과 내 글을 읽는 이들에 증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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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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