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의 한 해의 마무리를 해야 할듯하다. 매년 지나가는 세월에 대하여 후회를 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해에는 새로운 결심과 바램을 기대한다. 이러한 반복적인 일이 인생 90이라면 90번을 행하게 된다. 물론 어릴 때는 제외하고, 성인부터 시작한다면 약 90 인생에서 70번을 반복하게 된다. 지금까지 항상 똑같은 마음으로 한 해를 보냈던 것 같다. 그리고 다가오는 한해를 위하여 비슷한 결심을 했던 것 같다.
지난 한 해는 대체로 후회가 우리를 맞이한다. 후회하면서 우리는 자책을 하게 된다. 물론 좋은 일을 상기하면서 즐거운 표정을 나타내기도 한다. 어떤 이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지나가 일을 되돌릴 수는 없는 일이다. 올해는 자책이나 후회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싶다.
지난 한 해 잘 버티고 살아왔다고 자신을 칭찬해주는 것이 어떨까 싶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을 위안하고 자신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 그리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자신의 모습을 발전 방향으로 이끌어 보도록 노력하자. 초심을 연말까지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자.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싶다. 너가 속한 공동체에서 별 무리 없이 살아왔던 것에 감사한다. 새해에는 행운이 너에게 주어질 것이다. 생각하고 상상해 보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