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는 공동체가 경제적으로 평등한 정치•경제 이념이다. 인간의 최종 목적지는 사회주의가 아닐까?
물론 저의 생각이지만, 모든 물체, 현상 등은 안정화 상태 즉 자유 에너지가 낮은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느끼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이민 실패 했다고 판단할 것이다. 인간의 욕망 혹은 욕심으로 보다 나은 경제적 여유, 생활의 발달 등으로 판단하면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실패하였고, 자본주의가 정치 경제적으로 성공한 이데올로기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사람들은 인식하고 있다. 경제적 불평등, 기업들의 이윤 극대화를 위한 환경파괴, 비용 절감을 위한 노동착취, 독점이나 과점구조로 인한 시장실패, 사회적 안정망 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정치 경제적 이데올로기는 자연과학의 간단한 원리와 같이 공동체생활을 형성하여 이상적인 사회주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경제를 이끌어가는 생산망을 기계 혹은 로봇으로 대체될 경우를 상상해 보면 공동체가 평등한 정치•경제이념으로 갈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바람이지만----
먼 미래의 이야기 일 것으로 생각된다. 지구상에 부의 차이뿐만 이니라, 문화, 과학의 발달 정도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
센서가 지배하는 유비쿼트스 사회에서 살고 싶고, 남들보다 더 부유하고, 강한 권력을 가지고 싶은 우리의 욕망 때문이라고도 생각해 본다.
이 모든 것이 이상적인 사회주의 이데올로기로 진행의 걸 림돌이 되지 않을까? 질문을 던져본다.
모두가 평등한 공동체 사회를 그리워하는 나의 짧은 지식으로 몇 자 적어 보았다. 모두가 평등하지 않아도 좋다. 다만 약자를 사랑하는 강자가 있는 공동체 사회, 네가 살지 않을 먼 미래를 상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