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50
명
닫기
팔로잉
1,350
명
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팔로우
방덕붕
27년째 코드를 짜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코드에는 답이 있지만, 삶에는 질문만 늘어갑니다. 그 질문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가끔은 기도처럼 씁니다. 추리소설 출간의 꿈을 꿉니다.
팔로우
시와문학사이
"배움과 상상이 만나는 공간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교육공학을 전공하며, 배움과 창작 사이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여정을 그리는 호기심 많은 연구자이며 창작자이다
팔로우
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 숨을 고르듯 써내려 갑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팔로우
슴도치
고슴도치에서 ‘고’를 뺐습니다. 덜 뾰족한 글을 쓰고 싶어서요. 하지만 가끔은 옆구리를 슬쩍 찌를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팔로우
카페 멜랑쥐
오늘도 흘러가는 나의 삶
팔로우
jest
광고 대행사를 시작으로 긴 여정을 지나 지금은 단체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며 음악, 여행, 좋은 사람들과의 편한 자리를 애지중지하는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마리샘
동요와 글을 쓰는 동요작가 마리샘입니다. 디지털 창작동요 음악잡지 월간 마리샘을 발간합니다. 그리고 모든 소소한 삶의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마음한켠
사람 사이에서, 삶의 한켠에서, 문득 스친 감정과 생각을 놓치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관계, 일, 쉼, 성장…다양한 이야기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마음한켠이라는 작은 서재입니다.
팔로우
함가온해
대학원을 졸업 후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매일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힐링예술가 최민정
안녕하세요. 저는 힐링예술가 최민정입니다. 자신을 담아내고 있고 주변을 담아냅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팔로우
행복디자이너 최희순
최희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성장연구소 대표이자 갈등관리 전문가. 사람과 조직의 갈등을 심리와 구조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조화로운 관계 유지를 돕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허경순
허경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하심제
등산, 5도 2촌의 삶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면서 자작시 등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작은 글로 남겨 봅니다.
팔로우
바르
안녕하세요. 바르입니다. '바르'는 제주어로 '바다'를 뜻합니다. 누구나 꿈꾸는바다, 바라는바다, 그리는바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최자현
인문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영화, 음악, 그리고 한시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