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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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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고릴라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삶을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복지사입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만들어간 삶의 이야기들을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버팀의 시간을 지나 '행복'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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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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