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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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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맹드
음식 식는 걸 못 봐요. 문득문득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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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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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ji
사춘기 딸아이 둘을 키우는 싱글맘 입니다. 안정을 갖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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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가득한 61년생 베이비부머, 이자벨랑구(뭐든 자주 잊어버려서 손주가 지어준 별명)할머니의 좌충우돌 즐겁게 늙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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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첫시작
전업맘 17년차입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외향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가치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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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평범한 일상을 조금은 특별하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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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쾌한ㅆㅣ
유쾌한 글을 지으며 유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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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 둘과 살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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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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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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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터진새우
지나가는 단상, 투자하는 삶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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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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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바
22년동안 시부모님과 달콤쌉쌀한 동거를 하는 며느리로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을 얻는대신 저는 사리를 오조오억개 얻었지만 유쾌발랄 통쾌상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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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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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에 푹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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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26살에 결혼을 했고 그제야 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정지킴이, 5도2촌 한량, 새로운 공부를 하며 쉬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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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안
뉴욕 거주 작가•죽음의 문턱 4번•교통사고•수술3번•물리치료 7년째•장애인• 마비•트라우마 외상•나의 감정• 생각을 기록한다. (2024년 6월 차 추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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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변
타인과 비교하는 열등감 사회에서 '나답게 잘 사는 방법'을 말합니다. 에세이, 내 집 마련 TIP 등 폭넓은 글을 씁니다. 모든 글을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재해석하는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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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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