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있는 AI음악 캐럴- 6

와이키키에는 어떤 캐럴이 있을까?

by 소원 이의정

사촌 동생이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동생의 정성이 담긴 기념품들을 받고 이국적인 향기와 맛에 기분이 좋아졌는데 문뜩 그곳의 크리스마스가 궁금해졌다.


아주 오래전 괌으로 출장을 갔었는데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끼고 일정을 잡았었다.

겨울은 자고로 흰 눈도 내리고 두꺼운 점퍼에 털모자를 쓰고 돌아다녀야 제맛인데 괌은 겨울이 없다.

당연한 소리지만 따뜻한 기온과 파도소리 그리고 반짝이는 트리장식들 더워 보이는 산타클로즈 아조씨.


하와이를 가보진 못 했지만 그곳의 크리스마스가 궁금해졌고 난 챗선생에게 프롬프트 명령어를 제안했다.

"나는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듣는 캐럴 음악을 만들고 싶어. 보싸노바 재즈로 캐럴 느낌이 나는 음악을 만들어 보자." 나의 음악적인 감각을 녹여내어 하와이 캐럴을 만들었다.


하와이에 눈이 온다면.

https://youtu.be/0kPp-Te3M6I


언제쯤 갈 수 있을까? 하와이.

이번 컨셉은 캐럴이고 눈이 내리는 하와이를 표현해 봤다.


오늘의 주제와는 전혀 맞지 않는 말인데 사랑은 맥주 거품 같다는 누군가의 말.

나이가 들어도 왜 사랑은 나랑 엇박자일까? 도대체! 사랑이 뭔데?

맥주 거품이면 부드럽게 마시기라도 하지!


하와이 와이키키를 상상하며 틀어놓고 뭐라도 하자. 난 민화를 그리러 작업 방으로 이동해야겠다.

님들의 정신적 평화를 빕니다. 나의 정신적 평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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