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소리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모른다.
내가 누군가에게 하는 말일수도 있고,
누군가 내게 하는 말일 수도 있겠다.
어쩌면 내가 내게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어제는 꿈속에서 이 유리창에 글씨가 보여 유심히 살폈다.
의미는 모르겠지만 잊히지 않고 선명하다.
난 참 꿈이 좋다. 대부분 잊어버리지만 기억나는 꿈들은 소중히 간직한다.
이 사진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