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
명
닫기
팔로워
7
명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권순금
권순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여운의 기록
감정을 숨기던 사람이 피아노 앞에서야 마음을 꺼낼 수 있었습니다. 음악이 마음을 회복시키는 순간들과 그 여운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박철준
박철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름 Alice
아름 Alic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