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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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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서
숲의 언어를 번역하는 숲해설가, 목서입니다. 고요한 듯하지만 소란한 생명들의 이야기를 받아 적습니다. 숲이 건네는 문장을 통해 일상을 사유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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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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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식
그림을 그립니다. 창작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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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린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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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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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지구에 쓰레기를 얼마나 덜 남길 수 있을까 고민하며 좀 더 움직여보려 한다. 매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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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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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옛이야기를 제 학문의 화두로 삼아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문학과 다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과 ⟪옛이야기 공부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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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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