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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변
이혼전문변호사. 헤어짐은 나쁜 것도, 슬픈 것도 아니라는 가치를 가지고 '잘' 이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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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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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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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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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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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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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o
'쟤도 하는데 뭐- ' 의 [쟤]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밤 기슭 어딘가를 헤메고 있는 당신에게, 마침 나도 헤메이고 있다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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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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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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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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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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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Dr MCT
말로 하기보다는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꿈꾸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일주를 준비하는 과정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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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김교수
뉴욕시와 보스턴 중간에 있는 코네티컷주의 Western Connecticut State University의 경영대학의 회계학 교수.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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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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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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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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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 북극에 도착한 황제펭귄
나를 알고 싶어서, 세상을 알고 싶어서 배우고 경험합니다. 그 속에서 기록하고 싶은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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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andheal
letterandhea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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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파이어족 kabumochi oro
2010년 일본 오사카에 건너와 약 10년간 병원사무직으로 살다 영주권취득을 하고 2019년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kabumochi oro'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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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서울을 도망 나온 지 20년. 시골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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