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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이번 생은 읽고 쓰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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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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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처돌이
얼레벌레 다이어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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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어쩌다보니 고양이 셋과 함께 살며 글을 쓴다. 독립출판으로 <마이 오운 시티, 요크>를 출간하고 말로만 몇 년 째 다음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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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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