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

우리는 토끼와 거북이를 다른 관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by 제니

토끼와 거북이는 우화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사람들 유형에도 <토끼와 거북이>가 있다.

그 토끼와 거북이는 서로 상극이며 서로를 답답해한다.

거북이를 움직이게 하려다 토끼를 화병이 나 죽고 만다.


거북이는 등껍질이 단단해 웬만한 자극에도 꿈쩍하지 않고 느릿느릿 자신의 목표만을 향해 갈 뿐이다.


사람들은 토끼가 영약스럽고 더 나쁜 캐릭터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보면 거북이도 만만치않다.


토끼는 급한 성질에 못 이겨 혼자 낮잠을 자다가 승부에 지거나 거북이의 단단한 등껍질에 부딪혀서 먼저 죽고 만다는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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